2009년 05월 28일
인턴은...
1. 인턴은, 아니, 알바는, 정직원보다 많이 알면 안된다.
왜냐고?
어차피 기간되면 짤릴 주제에,
힘든 과정을 거쳐서 입사한 자신보다 간단하게 입사(알바라지만)했으니 많이 알면 안되지.
사업계획서상의 말도안되는, 너무나 희망적인 문구를 봐도
대꾸를 하면 안된다.
자기는 전공자이고, 난 비전공자니까...
그냥 알아도 모르는척, 틀려도 맞은척 해줘야 한다.
2. 어떤 부당한 대접에도 반항하면 안된다.
출근해서 9시간동안 (도시락 사와서 사무실에서 먹는다) 자리를 지키고 있음에도,
출근안하고 농땡이쳤다고 말도안되는 개소리를 들어도,
자기히스테리에서 나오는 개소리임을 알아도, 부당한 명령이라도
참고 견뎌야 한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려야 한다.
어차피 알바생이니까
어떤 허드렛일에 끌려나가더라도 불평하면 안된다.
3. 잘못된 일을 제대로 수정해도,
그들은 눈치채지 못한다.
결과물이 나온 후에도 문제만 없으면 땡.
문제가 생기면 잘못 만든 알바책임.
잘되면 자기들의 공로.
그런걸 뭐 한두번 봤나....
그나마 12월까지 잘리지 않고 버텨서 집안 경제에 보탬이 되려면
이렇게 참고 견디는 수 밖에.
왜냐고?
어차피 기간되면 짤릴 주제에,
힘든 과정을 거쳐서 입사한 자신보다 간단하게 입사(알바라지만)했으니 많이 알면 안되지.
사업계획서상의 말도안되는, 너무나 희망적인 문구를 봐도
대꾸를 하면 안된다.
자기는 전공자이고, 난 비전공자니까...
그냥 알아도 모르는척, 틀려도 맞은척 해줘야 한다.
2. 어떤 부당한 대접에도 반항하면 안된다.
출근해서 9시간동안 (도시락 사와서 사무실에서 먹는다) 자리를 지키고 있음에도,
출근안하고 농땡이쳤다고 말도안되는 개소리를 들어도,
자기히스테리에서 나오는 개소리임을 알아도, 부당한 명령이라도
참고 견뎌야 한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려야 한다.
어차피 알바생이니까
어떤 허드렛일에 끌려나가더라도 불평하면 안된다.
3. 잘못된 일을 제대로 수정해도,
그들은 눈치채지 못한다.
결과물이 나온 후에도 문제만 없으면 땡.
문제가 생기면 잘못 만든 알바책임.
잘되면 자기들의 공로.
그런걸 뭐 한두번 봤나....
그나마 12월까지 잘리지 않고 버텨서 집안 경제에 보탬이 되려면
이렇게 참고 견디는 수 밖에.
# by | 2009/05/28 14:47 | 인턴=알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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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스트레스 쌓이지않게 잘 조절해나가시라능..;;
열받으면 대판 뒤엎는 방법밖에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