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짤막한 이야기 (PSP)

1. DJMAX portable CE/BS심의통과.

어여 연내에 예약이나 받기를 바랄 뿐.
(라지만 BS만 지를 생각인 1인)


2. 팡야 포터블 체험단 신청.
체험시간은 달랑 한시간이긴 하지만,
엔트리브 본사에 가서 테러...는 아니고 하여간 봉다리 인형이라도 주지 않으려나...하는
염불보다 잿밥에 관심을 가지고 신청한....(-_-)

덧. wii 사용자 등록카드

by Labyrinth | 2008/09/25 11:09 | [지난글모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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