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언제나 집안행사들이 몰려있어서 뭉뚱그려 지나가는 어버이날이지만,

27년(26년?)만에 처음으로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장 좋은 선물을 한게 아닌가 싶음...


카네이션이 뭐다냐~ 라며 국민학교때 수업시간에 만든것 빼면
그 이후로 한번도 달아드린적 없는 무신경한 아들자식-_-지만,

2008년의 어버이날은 "작지만" 무언가를 선물해 드린 것 같음.


앞으로가 더 중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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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abyrinth | 2008/05/08 12:25 | 한마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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