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7일
건강진단서
여차저차 어쩌저쩌 하다보니 받게 된 건강진단서.
피검사 결과보고 하는 이야기,
"술 많이 드시나봐요?"
난 많이 안마신다고...
다시 검사 전전날 소주 반병정도 저녁에 마셨을 뿐...
며칠 지나면 간수치는 정상으로 돌아갈테니 걱정말라는 한마디와 함께,
판정결과 정상. (당연히)
당연한 결과지만서도 왠지 모르게 불안에 떨고있었다는것...
근데, 왜 술이 땡기지???
피검사 결과보고 하는 이야기,
"술 많이 드시나봐요?"
난 많이 안마신다고...
다시 검사 전전날 소주 반병정도 저녁에 마셨을 뿐...

판정결과 정상. (당연히)
당연한 결과지만서도 왠지 모르게 불안에 떨고있었다는것...
근데, 왜 술이 땡기지???
# by | 2008/05/17 00:00 | Work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