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M.Saki = 紫

하지만 때론 세상이 뒤집어진다고, 나같은 아이 한둘이 어지럽힌다고 그런 눈으로 욕하지마 난 아무것도 망치지 않아
왼손잡이아웃사이더일 뿐...

포괄적인 질문은 이 글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7월 5일 목표 : 75/100, 90/100, 80+/200 (제발좀 저래보자!!)

[8~9월경 떠날 준비는 이곳에서...] (6/10 23:30 수정)

by Labyrinth | 2009/12/31 23:59 | 알림 | 트랙백 | 덧글(4)

사무실에서 삽질중...

언제나 하는 삽질이기는 하지만...

아침에 8:30에 도착했더니 아직도 졸립다. (그리고 배도 30분 일찍 고프다...)

평소같으면 오후가 되어야 끝낼 일을 오전 한시간만에 다 정리해놓고 열심히 시험공부중인데...
(네. 발등에 불이 떨어졌거든요...;)

듣기나 단어.어휘는 다시 듣거나 문제 두세번정도씩 보면 정답률이 80%정도로 올라가니까 다행인데,
이노무 문법이 영 꽝... (잘나와야 30~40%)
장문독해가 의외로 선전하면서 60%를 찍어주고 있으니 그나마 불행중 다행.

점심 도시락을 '사'오기는 했으나 제대로 먹을 시간이 있을지도 의문이고,
물론 지금도 한시간반동안 책만 봤더니 눈이 팽팽 도는 상황.
(이라서 컴퓨터를 치고 있지만, 방금 외운 문법이 모두 머리속에서 날라갔음.....ㅡ.ㅡ)

오후에는 소장이 이것저것 물어본다고 하는데... 제발 다음주에 물어봐주면 안되려나...


...날자계산을 잘못했어...ㅡ.ㅡ


ps. 전혀 관계없는 꼬릿말.
이글루 스킨 편집하려고 했다가 상단2+하단1 프레임으로 나눠지는 이런 젠장!! 상황...;

by M.Saki | 2009/07/03 11:40 | 잡담/기타 | 트랙백

공부중입니다...

책 한페이지를 넘는 지문이 제대로 해석이 되면
그 아래 딸려오는 문제들의 보기를 반대로 해석해서 절반을 말아먹고,

그 지문이 해석이 제대로 안되면
오히려 보기 문제들이 더 해석이 잘되면서 반타작을 해버리는 괴이한 상황...


벼락치기이긴 하다만...;;

by M.Saki | 2009/07/02 14:28 | 잡담/기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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