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진단서

여차저차 어쩌저쩌 하다보니 받게 된 건강진단서.

피검사 결과보고 하는 이야기,
"술 많이 드시나봐요?"

난 많이 안마신다고...
다시 검사 전전날 소주 반병정도 저녁에 마셨을 뿐...

며칠 지나면 간수치는 정상으로 돌아갈테니 걱정말라는 한마디와 함께,

판정결과 정상. (당연히)
당연한 결과지만서도 왠지 모르게 불안에 떨고있었다는것...


근데, 왜 술이 땡기지???

by Labyrinth | 2008/05/17 00:00 | Work | 트랙백 | 덧글(0)

4년차 예비군훈련 종료.

이제 빈칸채워 내는일만 남았음.


덧. 훈련끝나고 머리자르러 이발소를 찾아갔으나...

"예비군훈련관계로 13~15일까지 쉽니다. 16일부터 정상영업합니다"
라니...;;
(좀 젊다고는 생각했지만 예비군훈련까지 같이 받을줄은...)

by Labyrinth | 2008/05/15 20:54 | 한마디 | 트랙백 | 덧글(3)

오늘의 한마디...

아무리 총알 주어진거 다 써야하는게 군대라지만,

폭우쏟아지는데 꼭 빗속에서 사격해야겠냐!!!!!!!!


(총기반납 다 끝났으면 어여 보내주지 안보내줘서 빗길드리프트 하고 다니게 만들고-_-;)

by Labyrinth | 2008/05/13 18:23 | 한마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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